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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산 등산하기 첫번째 봉화 청량산은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암봉과 깊은 계곡, 고요한 사찰 청량사가 조화를 이루는 경북 봉화의 대표 명산
1. 청량산 개요
위치: 경북 봉화군 청량산면·명호면
높이: 약 870.4m
명칭 유래: 청량은 맑고 서늘한 기운을 뜻하며, 여름에도 바람이 시원하고 물이 맑아 붙은 이름이에요.
특징: 험하지 않으면서도 암봉이 많고, 산세가 웅장하면서도 유려해 작은 금강산이라 불립니다.

도전일시:2017년10월28일
도전거리:7.39km
도전시간:4시간40분
등산코스:선학정-입석-청량사-자소봉-연적봉-자란봉-하늘다리-장인봉-금강대-공원관문

청량산에 가을 단풍이 절정일때 청량산 등산 시작 합니다


입석에서 본격적인 등산 시작
청량정사에 도착





산속에 숨은 천년고찰
위치: 경북 봉화군 청량산면 청량사길 202 (청량산 중턱, 해발 약 500m 지점)
소속: 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말사
창건 시기: 신라 문무왕 3년(663년)
창건자: 의상대사
청량사는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청량산의 기암절벽과 운무 속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산중사찰입니다.
절 이름의 청량(淸凉)은 맑고 서늘한 기운이 머무는 곳이라는 뜻으로,
여름에도 시원하고 공기가 맑기로 유명합니다.
의상대사가 절터를 잡을 때 푸른 용이 하늘로 오르는 꿈을 꾸었다고 하여
청룡사(靑龍寺)라 부르다가 후에 청량사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보살좌상(청량사 목조보살좌상, 보물 제995호)고려 시대의 목조 불상으로, 단정하고 온화한 미소가 특징이에요.
조형미와 보존 상태가 우수해 예술적 가치가 높습니다.
응진전(應眞殿)절의 중심 법당으로, 부처님과 여러 존상을 모신 청량사의 핵심 공간입니다.
범종각과 명상길청량사의 종각에서 내려다보면 봉화의 산자락이 한눈에 들어오고,
고요한 산바람이 마음을 씻어주는 듯합니다.
김생굴(金生窟)신라의 명필 김생이 글씨를 연마하던 곳으로, 그의 필체가 새겨진 암각글씨가 남아 있어 신비롭습니다.



청량사를 뒤로 하고 자소봉에 도착
어디를 둘러 봐도 역시 멋진 절경이




연적봉에 도착 하여 주변 경치를 둘러 봅니다
멀리 보이는 하늘다리가 보이네요



청량산 하늘다리에 도착
첫 등산이라 그런지 힘이 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정상을 향해서




블랙야크 100대 명산 첫번째 인증을 합니다
봉화 청량산에서



청량사는 그야말로 산수화 속 사찰이에요. 절벽 끝에 세워진 전각들은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하며,
아래로는 낙동강이 굽이쳐 흐릅니다.
특히 청량사에서 바라보는 낙동강의 물안개와 운해는 새벽 산행객들이 가장 감동받는 장면 중 하나입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불타오르고, 겨울엔 눈 덮인 청량산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묵화가 됩니다.
나도 이제 첫발을 멋지게 내딛었습니다
100대명산 완등하는 그날 까지
청량산은 경북 봉화와 영주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해발 870m 정도의 비교적 아담한 산이지만 급경사와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어 등산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명산입니다. 특히 정상 부근에서 바라보는 낙동강과 주변 계곡의 조망이 뛰어나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행 코스는 청량사와 은폭포, 비로봉 등 다양한 출발지가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봄에는 진달래와 산철쭉이 능선을 따라 피어나고, 가을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어 사진 명소로 손꼽힙니다.
또한 청량사는 신라 시대 창건된 고찰로, 산행과 함께 역사적·문화적 체험이 가능한 점이 큰 매력입니다.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계곡 덕분에 시원한 산행을 즐길 수 있고,
겨울에는 눈 덮인 절벽과 상고대 풍경이 장관을 이루어 사계절 모두 매력적인 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